어릴 적 추석을 떠올려 보면, 커다란 보름달을 보며 비는 소원에
온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았던 순수한 기억이 떠오르곤 해요.
어른이 된 지금의 우리는 각자만의 무거운 짐과 고민을 안고 하루하루를
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지만, 이번 추석만큼은 그 모든 걱정을 잠시
내려 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.
"더도 말고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"라는 말처럼, 포기하지 않고
묵묵히 오늘을 살아낸 스스로에게 "참 잘해왔다", "고생 많았다"라고
다정하게 토닥여주세요🤗
잠시 쉬어가는 것도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한 소중한 한 걸음이니까요.
보름달 아래서 빌었던 소원들이 여러분의 삶 속에 결실로 피어나길
저 마케티가 마음 모아 기도하겠습니다!
가족분들과 함께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한가위 보내세요.
즐거운 추석 보내시고 저는 다음 주에 또 올게요! 안녕~! |